[프라임경제] 올초 진관희(천관시) 섹스스캔들로 곤욕을 치르면서 남편 사정봉(셰팅펑)과의 이혼위기에도 몰렸던 장백지(장바이쯔)가 최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장백지는 스캔들 이후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만 충실, 최근 남편과의 사이가 좋아졌으며 이에따라 임신3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장백지는 23일 저녁 임신후 처음으로 한 축하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날 임신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헐렁한 옷을 입고 아들 루카스 및 남편 사정봉과 함께 언론에 나타났다.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