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는 중국형 모델 '링샹'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중국 북경호텔 금색홀에서 설영흥 현대차 부회장, 쉬허이(徐和誼) 베이징현대 동사장, 노재만 베이징현대 총경리 및 각계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형 쏘나타 '링샹'의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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