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부영이 광주수완·하남 2지구 ‘사랑으로’단지내 상가 입찰결과, 2개단지 총 25개 점포에 대해 100%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150여명이 몰린 뜨거운 경쟁률 속에서 진행된 이번 입찰과 관련 부영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분양대행사에 위탁하지 않고 직접분양 방식을 택해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실수요자들에게 직접 어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며 “여기에 시공사인 부영에 대한 신뢰가 한 몫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별화된 입찰 방법으로 광주지역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은 ‘사랑으로’부영 단지 내 상가는 수완지구 2차의 경우 연면적 632.805㎡의 지상1~2층 규모 총 10개 점포로 구성돼 있으며, 하남2지구 2차는 연면적 889.008㎡의 지상1~2층 규모 총 1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한편 부영은 지난 17일에도 판교신도시 ‘사랑으로’부영 단지내 상가를 주변의 예상을 깨고 100% 계약을 달성해 판교에 대한 꺼진 기대심리를 회생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