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8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방송사의 아나운서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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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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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애 아나운서 |
오상진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17%에 해당하는 31명의 선택을 받아 남자 아나운서 부분 1위를 하였으며 설문조사 참여자중 여성 참여자가 28명으로 그 인기를 반영하였다. 2위와 3위는 각각 10%와 8%의 지지를 받은 KBS 한석준 아나운서와 SBS 박찬민 아나운서가 각각 뒤를 이었다.
또한 여자 아나운서 부분의 1위인 KBS 이지애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20%에 해당하는 37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중 남성 참여자가 29명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음을 증명했다. 뒤를 이어 MBC 문지애 아나운서(13%), 서현진 아나운서(11%), 손정은 아나운서(9%), SBS 김주희 아나운서(6%)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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