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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함께하고 싶은 아나 '오상진-이지애'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24 11:32:41

[프라임경제] 2008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방송사의 아나운서는 누구일까?

   
    오상진 아나운서  
   
    이지애 아나운서  
매스컴분야 전문 취업포털 미디어잡(대표 김시출)에서 예비 방송인을 꿈꾸는 184명(남성 104명, 여성 8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12월 15일에서 23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MBC 오상진 아나운서와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크리스마스를 함께하고픈 아나운서' 남녀 1위에 각각 뽑혔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17%에 해당하는 31명의 선택을 받아 남자 아나운서 부분 1위를 하였으며 설문조사 참여자중 여성 참여자가 28명으로 그 인기를 반영하였다. 2위와 3위는 각각 10%와 8%의 지지를 받은 KBS 한석준 아나운서와 SBS 박찬민 아나운서가 각각 뒤를 이었다.

또한 여자 아나운서 부분의 1위인 KBS 이지애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20%에 해당하는 37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중 남성 참여자가 29명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음을 증명했다. 뒤를 이어 MBC 문지애 아나운서(13%), 서현진 아나운서(11%), 손정은 아나운서(9%), SBS 김주희 아나운서(6%)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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