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는 최근 불법 동영상 재생 앱을 설치한 이용자의 번호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박 사이트 접속 등의 불법스팸을 대량 발송하는 피해가 있어 31일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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