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스(Max)가 연말을 맞아 12월23일부터 12월28일까지 서울 주요 거점(신촌/강남/대학로 등 다수 지역)에서 “맛있는 색을 찾아라! 색깔만 봐도 맛있는 맥주 맥스(Max)의 허그 프로포즈” 소비자
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주요 직장인 및 대학생 밀집 지역을 방문하면서 6일간 100여 개의 잔에 맥스를 포함한 다양한 맥주를 진열해 놓고 황금빛의 가장 먹음직스러운 색깔의 맥주를 찾는 소비자에게 미녀의 따뜻한 프리허그(Free-Hug)와 함께 맥스(Max)와 맛있는 어묵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으로 눈을 가리고 맛 비교 테스트 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와 달리 눈을 가리지 않고 단순히 맥주의 색깔만으로 맥스(Max)를 맛을 찾아내는 이벤트로 실제 타 맥주와 비교했을 때 확연히 색의 차이를 느낄 수 없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데 의의가 있다.
맥스(Max)는 08년 소비자 맛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약 55,500여명의 소비자 중 76%가 맛있다고 선택하였고, 전문가 집단에서도 최고로 맛있는 맥주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모두에게 맛에 대한 선호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