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이 용산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이촌 르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7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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