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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빅토리녹스에서 하자

30만원 구매 고객에게 명품 명함지갑 증정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12.23 11:23:57

[프라임경제]시티라이프 캐주얼 빅토리녹스(마스터스 통상㈜)는 오는 31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고급 명함지갑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빅토리녹스 의류는 20대~30대 전문직을 타깃으로 해외 유학 및 출장을 통해 미리 옷을 접해본 소비자들로 인해 국내에 알려지면서 이미 상당수의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어 주 고객 중 5%에 달하는 숫자가 연 평균 일천만 원 이상 구매실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고정고객층이 확실한 브랜드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점을 비롯하여 5개 매장에서 전개되고 있는 빅토리녹스 의류는 매년 180%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하며 불황에도 남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지갑을 여는 스타일리쉬한 시티라이프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사은품 증정행사는 런칭 3년차를 맞이하여, 매출 목표 달성 및 브랜드 안착에 대한 고객 감사의 의미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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