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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3인방 드라마서 주인공 대변

이클립스등 3개모델 '아내의 유혹' 주인공 차량 협찬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12.23 11:19:11

[프라임경제]미쓰비시자동차의 한국 판매법인인 MMSK㈜ (대표 최종열)가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에 랜서에볼루션, 아웃랜더, 이클립스 등 3개 모델을 협찬한다.

아내의 유혹에 등장하는 미쓰비시 3인방은 드라마에서 현모양처 ‘은재’는 세련된 디자인의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를 탈 예정이며, 복수를 위해 단짝 친구의 남편을 유혹하는 ‘애리’는 날렵한 바디라인의 고성능 명품 세단 ‘랜서에볼루션’을 타고, 남자 주인공인 ‘교빈’은 도시형 프리미엄 SUV ‘아웃랜더’를 타고 등장한다.

   
 
한편, MMSK는 지난 10월부터 SBS 아침연속극인 ‘며느리와 며느님’에도 ‘랜서에볼루션’과 ‘아웃랜더’를 제공하고 있다.
 
MMSK 최종열 대표는 "눈에 띄는 디자인과 특징 있는 컨셉의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미쓰비시자동차는 신선하고 세련된 감각을 원하는 각종 드라마의 협찬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PPL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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