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 불황에 안정적인 수입과 최저 수입을 보장하는 창업 아이템은 없을까? 이런 고민에 창업을 고민해왔던 예비창업자들에게 년간 6천만원의 최저 수입을 보장하는 창업아이템이 있다.
그 동안 불안정한 수입구조에서 탈피해서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의점 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10월 대비 12월 현재 약 43%정도가 문의가 급증하자 미니스톱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별도의 가맹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미니스톱 양재훈 개발기획팀 팀장은 요즘 편의점 창업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이 편의점에 창업에 대하여 막연히 알고 있는 정보를 좀더 상세히 제공하여 편의점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편의점의 특성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리로 창업관련 기초 정보의 제공과 창업환경, 편의점 시장 동향 등 자세한 설명하고 점포 견학과 상품시식과 교통비를 제공하는 한다고 밝혔다.
미니스톱은 편의점 창업자를 위한 시설 및 인테리어공사,비품(냉난방기CCTV 등),POS설비 등을 본부가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늘렸다. 또한 S 타입은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6천만원 보장하며, 최저 5,470만원이면 창업할 수 있는 타입은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4,800만원을 보장, 주거시설 제공(로드사이드 점포)하는 등 불황에 안정적인 운영과 수입을 가져갈 수 있는 편의점 창업에 대한 가맹설명회를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배동 본부 1층 가맹 상담실에서 갖는다.(문의:02-2103-9642)
편의점은 2008년 12월 말 12,450여개, 매출액 6조 3천억원 정도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24시간 소매유통으로 2009년도에 약 11%정도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편의점은 외식업에 비해 경기에 비교적 덜 민감한 창업아이템으로 고수익보다는 안정적인 수입구조와 실패 위험도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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