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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알렉스 등 '유명가수와 점심' 자선경매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12.23 10:37:43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12월 23일∼1월 4일까지 신년 맞이 '행운의 복주머니' 이벤트를 본점 등 전점에서 실시한다. 알렉스, 손호영 등 유명인과 점심 데이트를 자선 경매하고, 뉴욕 소더비에서 31만 달러에 팔리기도 한 20세기 최고 와인 샤또 무똥 로칠드 1945, 박항률 등 유명작가 판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권, 에스프레소 머신 등을 응모 당첨자에게 시중가 절반 수준에 추첨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의 개점행사에 참여하고 매장을 순회하고 간부회의를 주관하는 '1일 점장 체험권', 상품 및 소품을 장식해보는 '백화점 디스플레이 체험권'은 추첨을 통해 무료증정한다. 최종 추첨·발표는 1월 4일이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마케팅팀장은 "불황 속에 2009년을 맞는 고객들에게 재미, 행운, 복을 나눠드리기 위한 '복주머니'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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