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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UFO탑승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23 10:07:53
[프라임경제]'Pretty Girl'로 컴백 이후 무서운 걸그룹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라가 ㈜다날 (대표 박성찬)의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에 합류했다.
   
 
   
 


유에프오타운은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팬과 스타가 직접 문자 메시지와 사진을 주고받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로 팬클럽 사이에서‘양방향 시대에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고유번호인 #7000-5555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웹사이트(www.ufotown.com/kara)를 통해 팬레터를 보내면 기획사 사무실과 연습실, 차량 그리고 멤버들 각자의 집에 설치된 UFO 수신기로 팬레터가 전송된다. UFO타운측은 카라에게 전송된 팬레터가 5만 건이 넘을 시 2009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 파티를 열 계획이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팬들과 실시간으로 문자와 사진을 주고 받을 수 있다니 신기하고 재미있다" 며 "앞으로 팬들과 더욱 많은 교감을 나누는데 UFO타운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UFO타운은 SS501, A'star1, 원더걸스,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브라운아이즈걸스, 빅뱅 등 다양한 스타의 팬클럽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CJ엔투스, KTF매직엔스, 위메이드등 프로게임단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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