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정몽구 회장)가 i30cw(아이써티 씨더블유)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KT&G 문화플래닛 상상마당에서 'i30cw 젊은 상상 응원 프로젝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i30cw의 젊고 감각적이며 실용적인 제품 컨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뛰어난 실력을 가진 아마추어 문화예술가들이 직접 공연과 전시에 참여하는 '뮤직 프로튜어 콘서트'와 '아트 갤러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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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가 지난달 출시한 i30cw는 기존 ‘i30’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i30와 대비해 제원을 확대하고 루프랙, 17인치 크롬 인써트 타입 알로이 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 차별화된 사양들을 적용해 남다른 스타일과 다용도성을 결합한 복합 CUV다.
현대차는 내년에도 세련된 외관과 실용성을 만족시키는 신개념 CUV i30cw의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살린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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