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건창호(대표: 이경봉)는 자체 개발한 방폭창이 미국 인증테스트에서 국내 최고 등급인 10PSI 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美 방폭창 전문테스트 업체 ARA(Applied Research Associate.Inc)에서 진행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건창호는 총 4종류 5세트의 방폭창에 대해 18kg의 TNT 폭탄을 15m앞에서 터뜨렸을 때 폭압을 견딜 수 있는 10PSI 등급을 비롯해 미 군사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6PSI 이상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이건창호가 획득한 10PSI 등급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발된 방폭창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으로 민간 시설뿐 아니라 군사 시설에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