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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채선당 '크로스 마케팅' 눈길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22 16:42:35

[프라임경제] 국순당과 채선당은 지난 백세주 한 모금 증정행사를 진행하여,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각각 신 제품 출시에 따른 또 한번 만난다. 

백세주의 미니(美呢)는 “작은 아름다움”의 뜻으로서, 적은 용량으로 가볍게 음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128ml 용량의 소음용 술이다. 미니는 대형 마트에도 입점돼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지만, 일반 음식점에 입점돼 판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채선당의 적 된장 보쌈의 특징은 돼지고기는 물론, 친환경 야채, 부추, 쌈떡, 속김치, 새우젓, 고추, 마늘까지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했다. 특히 채선당 보쌈의 돼지고기는 일본의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적 된장(아까미소)로 숙성시켜 짠맛이 약하고 구수하며, 육질이 부드러우며, 곁들이는 메뉴와 잘 어우러짐이 특징이다. 

백세주 미니(美呢)와 함께 제공되는 세트 메뉴의 가격은 각각 2만원과 1만 천원이고, 백세주 미니의 판매가격은 2,500원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했다.  한편, 추가로 백세주, 백세주 담을 주문하면, 쌈무, 쌈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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