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했다. 급성장하는 북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