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주의 한 수족관에서 인어아가씨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의 한 수족관은 '인어공주 호수'를 개막, 일반에 선보였다.
'한나 프레이저'라는 이름의 이 직업 인어공주는 올해 33세로 금발머리에 하반신은 물고기 모양의 푸른색 의상을 착용, 아름다운 몸맵시와 물이 완벽하게 융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프레이저는 산소마스크등이 없이 잠수, 약2분간 마음껏 유영하면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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