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문제약(주)(대표이사 사장 이규혁)는 지난 12월 18일 남서울웨딩홀에서 개최된 “열린의사회 회원의 밤”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는 1997년 설립, 처음 5명의 의사로 시작한 봉사활동단체로 에티오피아, 인도, 몽골, 아프카니스탄등 해외의료봉사와 국내소외계층에 대한 의료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현재는 400여명의 의사, 약사, 한의사, 간호사등과 자원봉사자 300여명, 후원회원 1,000여명으로 구성된 국내최대 순수 민간의료 봉사단체이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곳을 돌보는 일에 미력하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열린의사회는 감사패를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국가보훈처, 명문제약에게 수여했다.
<이희선 객원기자 = 해병대 전략캠프 교육본부장 겸 (사)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사>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