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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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0:47:31
[프라임경제]곰TV(www.gomtv.com)를 서비스하는 그래텍은 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사내 행사를 가졌다.
곰TV는 지난 19일, ‘나눔의 크리스마스, 희망의 성탄트리’를 주제로 본사 직원전용 휴게실 ‘G카페’에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일일 카페를 운영하였다. 일일 카페에는 그래텍 전 직원이 참석하여 간단한 다과와 와인, 음료 등을 즐기며 카페 한 켠에 마련된 ‘희망 트리’에 작은 정성을 모았다.
‘희망 트리’는 그래텍 사원들이 저마다 희망의 메시지를 내걸고 성탄트리 밑에 마련된 모금함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