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운대학교 김병효 교수 ‘마르퀴즈 후스 후 인 더 월드’ 등재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22 09:17:34
[프라임경제]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는 자연대학 화학과 김병효 교수(52세)가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9th Ed.)의 2009년 판에 등재되었다고 22일 밝혔다.

김교수는 환경친화적인 인듐 금속 등을 이용한환원반응이 매개된 새로운 유기합성방법론 개발, 효율적인 전기화학발광 유기금속 신물질 개발과 응용 연구 등을 통해 유수의 국제적인 SCI 저널에 70 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다수의 특허를 낸 업적 등이 인정되어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판에 등재되었다.

미국 Iowa State Univ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광운대학교에 ‘94년에 부임하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