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의 하나인 자전거가 고유가 및 고환율 시대를 맞이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맞춰 부산자전거학교21에서는 자전거교실 수강생을 12월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초급반 선착순 20명으로 교육은 내년 1월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김성봉(부산자전거학교 교장), 성재옥(동의대학교 체육대학 강사) 두 전문강사진을 통해 자전거를 바르게 알고,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안전한가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초급반을 졸업한 교육생들은 MTB 자전거도로 시정감시단으로 활동을 전개하게 되며, 단순한 레포츠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함께하는 교통분담수단으로 자전거를 활용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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