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청장 김재섭) 보험관리사들의 모임인 ‘에버리치 봉사단’이 홀로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에버리치 봉사단원 110명은 19일 노원구 상계3~4동 산 161번지에 사는 홀로노인 15세대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하고 가재도구 정리, 집안청소 등을 하며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에버리치 봉사단’은 2004년 서울체신청 보험관리사 연합회(회장 안연현) 소속 보험관리사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그 동안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