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알래스카산 프리미엄급 빙하수이자 힐링워터인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Alaska Glacier Cap Gold)’가 국내에 선보였다. ㈜에이지알 코리아(AGR Korea Inc. 대표 김귀영)는 국내 프리미엄 생수 시장 진출과 함께 18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VIP 고객 대상으로 성공리에 런칭 행사를 마쳤다.
에이지알 코리아가 수입 유통하는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는 약25,000년 전에 형성된 알래스카의 에쿠르나(Eklutna) 빙하호수에서 취수한 100% 무공해 청정 빙하수다.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는 우리 몸이 흡수하는 최적의 분자구조인 수소이온농도 pH7.7의 약알칼리성 미네랄 워터로 미국시장연합회(The US Conference of Mayors)가 선정한 미국 내 162종의 미네랄 워터 중 ‘가장 뛰어난 물’로 뽑힌 바 있다. 알래스카 빙하수는 인위적인 정화나 가공을 전혀 하지 않은 천연 그대로를 담은 빙하생수로서 우리 몸에 유익한 광물질이 그대로 살아있는 물, 리빙워터(living water)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지알 코리아는 제품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 지구상에서 발견된 최초의 물(The First one, found in this world)’, ‘이 땅 위에 존재하는 최후의 물(The Last one, existed on this earth)’, ‘이 세상에서 생산된 최고의 물(The Best one, produced in this world)’ 등 세 가지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에이지알 코리아는 회원제 택배 시스템을 기반으로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를 멤버십 회원에게 직접 배달하는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500ml 용량 기준 판매가격은 5,000원이며 본격적인 시판은 2009년 1월부터다.
에이지알 코리아 엄태유 회장은 “프리미엄 생수 시장에는 이미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지만 알래스카산 프리미엄 빙하수는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가 유일하다”면서 “오염이라는 단어가 이 지구상에 만들어 지기 전의 깨끗하고 순수한 상태의 산소를 그대로 담고 있는 알래스카 빙하수는 태고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숨쉬는 물이며, 원시 상태의 청정함과 맛을 갖춘 우리 몸에 가장 적합한 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