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모와 주몽의 작가로 유명한 정형수작가가 뮤지컬 “춤향전”에 연출로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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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고전 사랑의 대명사작품이라면 단연 “로미와 쥴리엣”을 빼놓을수 없듯이 기존에 소설 “춘향전”은 이미 국내에서 여러편의 영화와 드라마로 선을 보였다. 사랑을 모티브로 하는 국내 최고의 소설을 뮤지컬화 함으로써 셰계적인 뮤지컬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뮤지컬 “춤향전”이 시작전부터 기대가 되는 것은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과 “나쁜남자”의 뮤지비디오 연출을 맡은 조진모 총감독과 해학을 가미하기 위해서 KBS 개그콘서트 대표작가였던 심봉기 작가가 공동 연출을 맡아 참여을 한다.
또한 뮤지컬의 스토리 구성을 탄탄히 하기 위해서 “다모”와 “주몽”의 작가인 정형수 작가가 공동 연출로 참여할 예정이다.
그러기에 비보이 뮤지컬 “춤향전”은 탄탄한 스토리에다가 기존 판소리 소설 “춘향전”의 해학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세계적인 비보이댄스와 함께 비쥬얼한 춤과 힙합 랩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동연출을 맡은 인기코메디 작가인 심봉기 작가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기에, 해학이 넘치는 랩과 노래로 전반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겠지만, 세계속의 한국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우리의 전통적인 내용과 함께 비보이댄스를 접목 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기획은 박춘우 대표가 맡고 있는 스탭원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제작 발표회는 내년초에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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