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반도건설 유대식 사장 및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8일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희망 2009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 |
아울러 부산사무소 임직원들도 1사1촌 자매결연 마을(경북 의성군 삼분리)을 방문해 혼자 사는 독거노인가정에 ‘따뜻한 겨울장갑’을 전달함은 물론, 마을에서 생산하는 ‘의성 의로운 쌀’을 구매해 지역 농촌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는 먹고 마시는 송년회에서 벗어나 불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자는 반도건설 직원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와 관련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대식 사장은 “뜻 깊은 송년회를 제안한 직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에 놀랐다”며 “회사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만의 연말 송년회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연말연시의 따뜻함을 나눌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무관심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보듬어가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