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주택공사(사장 최재덕)가 18일 국민임대단지 공부방 12개소에 3,300만원 상당의 영어교육지원 책자를 전달하는 ‘아이별 꿈터’ 지원사업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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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공사가 ‘아이별 꿈터’ 지원사업 행사를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매탄6 국민임대단지내 공부방에서 가졌다.(사진 맨 왼쪽이 하성규 주거복지연대 이사장, 그 옆이 성주현 주공 주거복지사업이사) / 대한주택공사> | ||
이와 관련 수원매탄 국민임대단지 공부방 김복희 교사는 “아이들에 대한 교육지원은 어머님들의 사교육비 마련이 어려운 상황에 현실적으로 큰 힘이 된다는 점에서 입주자의 복지적 측면을 지원하는 가장 빛나는 활동이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지원된 영어교재는 주공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된 기금을 모아 구입 전달된 것으로, 향후 ‘아이별 꿈터’는 비영리단체가 운영, 각 공부방에 2~3명의 선생님들이 상주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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