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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S, 2년 연속 ’10 베스트 카’ 선정

지난해 이어 2009년형 캐딜락 CTS도 우수성 인정 받아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12.18 13:46:21

[프라임경제] 캐딜락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CTS와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세단 CTS-V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2009 10 베스트 카(2009 10 Best Cars)’에 선정되었다.

   
 <2009년형 캐딜락 CTS가 카앤드라이버 선정 '10 베스트카'로 선정됐다.>
   
카앤드라이버는 매년 자동차 매니아를 포함한 모든 운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10가지 모델인 ’10 베스트 카’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카앤드라이버는 차종에 걸맞는 차량의 성능, 운전자의 감성 만족도, 합리적인 가격 등을 기준으로 수상 차량을 선정한다. 캐딜락 CTS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0 베스트 카’에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 번 세계적인 우수성을 입증했다.

캐딜락 All-New CTS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럭셔리함과 스포티한 면이 조화된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2008년 Ward’s Best 10 엔진으로 선정된 3.6L V6 VVT 직분사 엔진은 고성능, 고효율을 동시에 실현, 304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All-New CTS의 인테리어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프리미엄룩을 완성하는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요소들을 통해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큰 찬사를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카앤드라이버 에디터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던 고성능 모델 캐딜락 CTS-V는 6.2L 수퍼차징 V8 엔진을 탑재하여 556마력의 압도적인 성능을 운전자에게 선사한다. 도로 조건이 좋지 않을 때에도 캐딜락 CTS-V의 뛰어난 민첩성과 반응성은 빛을 발한다.

2008년도에 새롭게 선보이며 세계 유수의 자동차 어워드에서 수상한 경력을 자랑하는 캐딜락 All-New CTS는 이번 카앤드라이버 ‘2009 10 베스트 카’에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 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델로서의 우수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성능, 디자인, 편의사양과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업계의 찬사와 인정을 받아온 All-New CTS는 독일이나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들과 비교해 손색 없는 품질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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