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T, '송년 이웃사랑 캠페인'전개

3만6천여 임직원 참여해 소외계층에게 연탄 10만장 전달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12.18 12:17:15

[프라임경제] KT(www.kt.com)는 15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243개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3만6천여 임직원이 참가하는‘송년 이웃 사랑’캠페인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에 KT 임직원들은 사업장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김장 담그기, 시설청소 등 월동 준비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는 임직원이 모은 기금으로 마련 한 연탄 10만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KT사랑의 봉사단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복장을 하고 부천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연탄을 나르고 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추운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전방부대 국군장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 할 계획이다.

KT는 2004년부터 설과 추석, 연말연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해 전국 규모의 이웃사랑 자원봉사 활동을 매년 전개해오고 있다.

KT 홍보실 이길주 실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 필요하다며, KT는 2009년에도 사랑의 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