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광토건(대표이사 사장 이동철)이 한국토지공사가 발주한 양주신도시(옥정)택지개발사업 2공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사의 입찰금액은 368억8,333만5,717원으로 남광토건(51%, 약 169억)과 원건설(49%)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광토건에 따르면 지난 9일 양주신도시(옥정) 택시개발사업(2공구) 조성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되었고, 17일 낙찰자 결정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남광토건은 연초에 1공구를 수주한 것을 포함, 양주신도시(옥정) 택지개발사업 1, 2공구를 모두 맡게 됐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
한편 남광토건은 12월 현재 토목부문 수주액이 4,200억을 넘어섰으며, 2008년 4,500억의 토목분야 수주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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