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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고객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 기업‘1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18 10:21:57
[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지난 1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고객이 추천하는 기업지수(KNPS)’조사에서 피자전문점 부문 1위로 선정되며 고객을 향한 기업으로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고객이 추천하는 기업지수(KNPS)’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해 본 고객이 이를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추천하고 싶어 하는지 그 정도를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이 수치가 높은 기업은 향후 고객 추천에 의한 신규 고객 창출 가능성이 높아 미래 성장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보다 정확한 결과 분석을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충성고객의 비율에서 추천이 적극적이지 않은 고객의 비율을 뺀 ‘순수추천 고객비율’을 측정했으며, 미스터피자는 38.8점으로 2위 기업과 12.5점의 현격한 차이를 보이며 피자전문점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미스터피자는 지난 2004년 ‘Made for women’에 이어 2007년 ‘Love for women’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새로이 하며 여성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여성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시켜온 미스터피자는 여성화장실에 비데와 같은 고객 편의 시설을 설치하며 매장 곳곳에 여성고객을 위한 배려를 담았다. 신제품 개발에는 프로슈머(Prosumer) 마케팅을 도입, 지난 2004년부터 여성 고객들이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제안하는 ‘그녀들의 피자 콘테스트’로 여성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시크릿 가든(2005년 출시)’, ‘게살몽땅’ 피자(2008년 10월 출시) 등 여자를 위한 제품으로 여성고객들로부터 큰 만족감을 이끌어 냈다. 신제품 출시 후에는 해피콜 운영을 통해 고객 제품만족도를 조사, 여성고객들이 만족하는 신제품 출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4년 이후 고객불편사항을 보다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 고객서비스만족센터(CSC)를 설립하여 고객불편사항 처리 및 신속한 정보제공에 힘써왔고, 매년 정기, 부정기적으로 QSC(Quality, ,Service, Cleanness)를 기준으로 매장 평가를 실시해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우수매장 및 직원 시상을 통한 사내고객만족도 제고로 서비스 품질 극대화에 힘쓰고 있다.

미스터피자 황문구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이 주신 더 없이 크고 소중한 상을 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께 최고의 만족을 드리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고객을 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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