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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엔 ‘두타’가 쏜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18 09:49:28
[프라임경제]두타(대표 이승범, www.doota.com)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두타는 겨울 시즌 세일 행사와 여성 고객층을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행사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두타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두타 크리스마스 러브 페스티벌’ 세일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총 1만 5천명에게는 파카 레드 와인잔과 클렌징 티슈 등을 증정한다.

특히 ‘여심(女心) 잡기 프로젝트’ 이벤트를 통해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여성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권을 증정해, 총 10명에게 W호텔 숙박권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20, 30 여성들이 친구들과 함께 호텔에서 파자마 파티를 즐긴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되었다. 두타의 ‘여심잡기 프로젝트’는 오직 여성 고객만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월 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환율효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두타 방문을 증대하고 쇼핑을 유도하기 위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월 18일까지 두타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들에게는 도브 바세린 5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세일 및 경품 이벤트는 20,30대 여성 고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두타에는 불경기 여파로 실속 있게 쇼핑하려는 소비 심리와 크리스마스 파티와 송년회 등 행사가 많은 시즌 특성으로 20, 30대 여성 고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또한 연말을 맞아 ‘눈꽃’을 컨셉으로 장식된 야외 설치물과 다양한 무료 콘서트와 패션쇼 등 이벤트를 통해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두타 이승범 대표는 “최근 두타는 불경기와 환율 효과로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적극적인 고객 유치를 통해 방문객 수는 물론 매출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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