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수스는 윈도우 XP를 탑재하여 더욱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해진 미니노트북 N10Jc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수스 N10Jc 는 지난 9월 출시한 미니노트북 N10J의 후속 모델로10.2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9300GS GPU (256MB 그래픽 전용 메모리 포함), 6셀 배터리, SATA 타입의 대용량 160GB하드디스크, 인텔 아톰 N270 CPU 그리고 HDMI 출력단자 등을 갖추고 있다.
아수스 N10Jc가 탑재한 LED 백라이트 LCD는 수은이 제거된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며, LED 백라이트를 통해 발열 및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타 LCD보다 수명이 길고 색 재현율이 높아 실제와 비슷한 색상을 구현하여 영화, 게임 등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6셀 배터리와 인텔 아톰 CPU 그리고 아수스의 전원 관리 기술인 Power 4 Gear Extreme 으로 외부에서도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ATA 타입의 대용량 1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어 대용량의 데이터, 풀 HD 영상도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윈도우 XP 탑재로 더욱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해진 N10Jc는 먼지와 습기에 강한 초콜릿 키보드, 기존 11g에 비해 6배 빠른 대역폭을 가진 802.11n 무선랜, 130만 화소 웹캠, 블루투스 2.1, 마우스 및 키보드가 번들되어 있으며, 전세계 무상 2년 A/S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