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갑을 선물 할 때 그 안에 지폐를 넣어 주는 것은, 지갑에 항상 돈이 채워져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경기 불황으로 연말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 않은 요즘, 행운의 2달러 넣은 지갑으로 센스있는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금강㈜에서는 연말 선물로 화사한 색상의 새봄 시리즈 지갑을 출시했다. 지갑은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개인에 따른 기호도 까다롭지 않아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새봄 시리즈 지갑은, 2009년 화사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선명한 컬러를 포인트로 내세운 제품이다. 깊이감이 느껴지는 바다빛의 아쿠아와 채도가 높은 핫핑크, 그리고 군침이 도는 오렌지로 봄날의 감성을 표현했다. 색상 자체도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퍼진 그라데이션으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장식이 없는 슬림한 디자인에 크로커다일 무늬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 가격은 16만 5천원.
남성들을 위해서는 선물의 베스트 셀러인 지갑, 벨트 세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블랙 칼라의 제품으로 큐빅 포인트를 주어 도시적인 느낌을 살렸다. 지갑벨트 세트는 14만 7천원으로 각각 7만 8천원(지갑), 7만원(벨트).
연말을 맞아 전국 백화점 금강 핸드백 매장에서는 2품목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10% 할인해주는 깜작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간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