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수도권 7개점은 26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17일간 설날선물 예약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정육, 굴비, 과일, 와인 등 506개 품목을 5∼40% 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전했다.
주요 예약할인 상품으로 한우효도세트 15만원(정상가 18만원, 16.7%할인), 한우정성갈비 난(蘭)호 18만원(정상가 20만원, 10%할인), 영광 알배기굴비 죽(竹)호 22만원(정상가 25만원, 12%할인), 제주갈치 국(菊)호 12만5,000원(정상가 15만원, 16.7%할인), 명품 사과배 난(蘭)호 11만원(정상가 12만원, 8.3%할인), 친환경 사과 매(梅)호 7만5,000원(정상가 8만원, 6.3% 할인), 6년근홍삼정골드 11만1,000원(정상가 18만5,000원, 40%할인), 와인세트 까브 10호 9만8,000원(정상가 14만원, 30%할인)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이헌상 생식품팀장은 “내년도 설날은 올해보다 열흘 가량 빠르기 때문에 설날 선물예약판매를 12월말로 앞당겼다. 경기불황 속 알뜰 구매고객들을 위해 할인 품목을 지난해보다 40여 품목을 추가했고 할인율도 평균 3∼5% 가량 높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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