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이하 건단련)와 17개 소속단체 임직원 20여명이 17일 ‘용인사랑의 집’을 방문,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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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위해 그동안 건설공제조합(50억원), 전문공제조합(35억원), 설비공제조합(4억원)등 건설단체와 반도건설(5억원), 대우, 삼성, GS, 현대, 대림건설 각 5억원을 비롯 16개 업체가 성금모금에 동참해 현재까지 총 114억2,0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금된 성금을 재원으로 용인사랑의 집 외에 현재 전남 장성, 충북 제천, 인천 강화군에 사랑의 집을 건립 중이며 내년 3월에 준공될 예정으로 이 시설에 총 114명의 독거노인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시와도 지난 3월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재 부지 선정 등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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