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광토건(대표이사 사장 이동철)이 울산신항 북방파제(제1공구)축조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1,339억8,500만원으로 삼성건설(50%), 남광토건(30%), 효광(10%), 대광(10%)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남광토건은 토목부문 수주액이 4,000억을 넘어 섰으며 수주 임박 사업들을 감안할 때, 2008년 4,500억의 토목분야 수주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남광토건 관계자는 “토목부문 수주 확대는 금융기관, 신용평가기관 등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2009년에도 정부가 도로, 철도, 하천 정비 등의 대규모 사업들을 추진하는 만큼 토목 중심 건설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 기간은 2008년 12월부터 2011년 9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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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남광토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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