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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전 의원, 이해찬 빈소서 정청래 민주당대표 만나

정 대표 "입당을 정말 환영한다"…"진주와 서부경남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6.01.31 13:53:30
[프라임경제]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최구식 전 의원이 30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이해찬 전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최구식 전 의원이 이해찬 전 총리를 조문하고 정청래 민주당대표와 소회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 전의원은 조문을 마친 뒤 정청래 대표와 티타임을 가졌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입당을 정말 환영한다"며 "진주와 서부경남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17대 국회에서 4년간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했던 시절을 거론하며  "출판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서정가제를 간사였던 최 전의원과 내가 여·야합의로 통과시켰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날 조문에는 민주당 진주을 성연석 위원장, 한경호 전 위원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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