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불황의 한파가 몰아치고 경기침체로 인해 취업, 채용시장이 얼어붙고 패션업계의 구조조정 한파가 한창인 가운데 유아복 전문회사 해피랜드(대표이사 임용빈)는 우수인력을 채용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피랜드 인사팀은 패션업계의 장기적인 침체와 많은 기업의 도산으로 우수인력 영입의 기회로 삼아 신입과 경력사원의 채용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기업의 하반기 공채가 마무리 되고 금융권, 공기업, 유통업계를 떠나 구조조정의 회오리가 불고 있는 가운데 불황 속에서도 우수인력을 확충하고 있다는 데서 신입직원은 물론 경력직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피랜드 홍보실 서정훈 실장은 “최근 패션업계는 장기 불황과 많은 기업의 도산으로 우수인력이 일자리를 떠나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저희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식과 우수 인재확보 차원에서, 지금 당장의 어려움을 떠나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수인재 영입에 대한 투자를 하게 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