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의 한 고양이가 콘택트렌즈를 착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15세인 이 고양이는 노화가 겹쳐 아주 가까운 곳밖에 볼수 없는 고도근시인 것으로 판명되자 고양이 주인은 황당하게도 콘택트렌즈를 끼워줬다.
콘택트 렌즈 착용후 흑백 얼룩무늬의 이 고양이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었다.
이 고양이는 과거 어느날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후 눈 부위에 세균감염까지 일어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주위 사물을 보지못해 보행조차도 쉽지 않아 항상 한 곳에만 머물러 잠을 자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결국 주인은 수술보다는 콘택트렌즈 처방을 선택했고 이 처방은 효과를 발휘, 고양이는 자유롭게 다시 활동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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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이 매우 나쁜 고양이에게 콘택트렌즈를 끼워주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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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택트렌즈를 낀후 예전처럼 정상적인 보행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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