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드림투어, 미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상품 출시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12.16 17:06:36

[프라임경제] 유학에 대해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지금, 겨울방학을 맞이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탐방상품이 선보였다.

기존의 단순 대학 탐방을 벗어나, 현재 재학중인 유학생과의 감담회를 통해 실 유학생활의 필요한 정보를 듣는 상품이다. 1월 20일 단1회 출발로, 가격은 289만원이며, 선착순 10명에게는 10만원이 할인된 279만원에 선보인다.

아이비리그라는 명칭은 1933년 뉴욕 헤럴드 트리번 신문의 스탠리 우드워드 기자가 학문과 이념이 비슷한 동부 8개 명문사립대학을 아이비 컬러지(IVY COLLEGE)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부터 유명해졌다.

미국 동부의 예일대학교, 브라운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다트머스대학, 코넬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U-PENN 대학교, 콜럼비아대학교 이상 8개 학교가 아이비리그에 속한다.

이번 상품은 가이드와 함께 주요 학교 견학과, 공식 입학 설명회 및 한인 재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학교 정보, 유학생활, 입학 준비과정 등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8개의 아이비리그 대학 중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브라운대학교, 콜럼비아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펜실베니아 대학교를 방문하고, MIT 공대 또한 둘러본다. 대학 탐방 및 간담회를 가질 뿐 아니라, 세계 3대 미술 박물관 중 하나인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을 관람하며, 마지막일정으로 뉴욕의 심장부인 맨하탄을 관광한다.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유람선으로 여행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뉴욕을 한눈에 조망한다. 또한 록펠러센터를 포함해, 타임스퀘어 광장, 성요한대성당, 할렘가 등을 여행한다.

현대드림투어 미주팀 관계자는 “자녀들로 하여금 진학의 가능성과 포부를 갖게하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을 꿈꾸는 자녀를 둔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상품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문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