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침체와 매서운 추위로 대한민국에는 지금 ‘한파(寒波)주의보’가 발령됐다.
특히 고유가 시대에 난방비라도 아껴보고자 하는 서민들 사이에서는 몸과 마음을 녹여줄 온열제품의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잇따른 온열제품들의 크고 작은 화재 사고로 인해 서민들에게는 또 한번의 상처가 생겼다. 저렴한 가격에다, 화재의 위험이 없는 제품이라고 광고하던 온열제품들이 사실상 저가의 열선으로 만들어진 화재에 취약한 제품이었기 때문.
얼마 전 한 언론사에서 실시한 온열매트 과열실험에서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온열매트를 구입하여 얼마만큼 온도가 올라가는지 확인해 보았다. 온열제품 안전기준 온도인 85도를 훨씬 넘어 국부적으로 104도까지 온도가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전문가들은 “전기 장판 안에 있는 열선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고 서로 꼬이거나, 값싼 열선으로 이루어졌을 때 쉽게 과열 되거나 합선될 수 있다” 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온열제품들은 A/S가 허술하다는 단점도 지적된다. 부실불량품이 대거 유통되어 A/S를 받아도 잦은 고장이 생기기 때문. 그렇다면 수 많은 온열제품 중에 과연 어떤 제품을 골라야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
대한의사협회 정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기업 1위로 뽑은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의 신개념 매트 ‘온돌이야기’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솔고의 노하우를 살린 건강하면서도 안전한 제품이다.
‘온돌이야기(www.ondolstory.co.kr)’는 숯과 동일한 분자구조를 지닌 탄소의 일종인 카본 블랙을 전도성 케이블 형태로 압축한 열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기존 구리나 니켈 합금의 전기열선이 갖고 있는 과열, 전자파의 위험이 전혀 없다. 또한 이 발열 시스템은 별도의 온도 감지 센서(바이메탈)나 조절기 없이도 외부의 온도에 따라 발열체 스스로 온도를 자기 감응하므로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의 백경희 과장은 “최근 잇따른 온열제품들의 화재사고의 원인이 ‘전기열선에 의한 과열’로 밝혀지면서 고객들도 발열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기 시작한 것 같다. 그 동안 ‘온돌이야기’가 고품질이라고 내세웠던 탄소발열체 시스템의 진가가 이제야 발휘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 고 전하며 “특히 온돌이야기는 전기용품 안전 인증과 과열방지 특허를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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