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송년을 앞두고 기부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2008 사랑의 물주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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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사랑의 물주기 프로모션'은 기존의 포인트 기부 행사인 '사랑의 물주기'를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사랑의 희망 바자회'와 '사랑의 하트 채우기' 이벤트로 2009년 1월말까지 진행된다.
'사랑의 물주기'는 지난 2001년도부터 외환카드 홈페이지에서 포인트를 기부하여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에 고객의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기부 외에도 '포인트 기부 전용 ARS (02-2003-3750)' 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희망 바자회'는 외환카드 쇼핑몰인 예스쇼핑 매출액의 1% ~ 2% 및 예스투어가 판매중인 여행상품 매출액의 0.5% ~ 1% 를 출연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트 채우기'는 외환카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응모 고객당 1천원을 은행이 부담하여 기부금으로 출연한다. 이벤트 응모고객이 1만명 초과시 기부금 1천만원을 추가로 출연할 예정이며 2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2008 사랑의 물주기 프로모션'으로 조성된 금액은 전액 한국심장재단(www.heart.or.kr)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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