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청정원은 나트륨 함량을 기존 간장보다 낮춘 ‘햇살담은 자연숙성 저염진간장’을 출시했다.
‘햇살담은 자연숙성 저염진간장’은 천연효모와 굴로 감칠맛을 높인 프리미엄급 저염간장.
짠맛이 낮아 사용량이 많았던 기존 저염간장과 달리, 일반 간장과 같은 양만 넣어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어 각종 조림∙볶음 요리에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장류의 명지 순창의 지하 200m 천연암반수를 원료로, 자연 숙성과 두 번 달이는 과정을 거쳐 맛이 깊고 부드럽다.
* 용량 및 가격: 500ml/2,400원, 930ml/4,200원, 1.7L/7,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