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진행한 '저소득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최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저소득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호텔 로비에 설치된 기부 모금함을 통해 투숙객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 속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푸안데이션을 통해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을 비롯해 위생 환경 개선 및 관련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의 공감과 창며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아동 지원 캠페인으로 나눔의 범위를 확장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저소득 여성 청소년 지원 캠페인을 마무리한 데 이어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보육원 아동을 대상으로 한 아동 지원 캠페인에 동참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