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신항개발계획 조감도 / 국토해양부> | ||
이번에 착공하는 북방파제는 울산신항 북측지역, 항만배후단지 및 온산항 정온도 향상을 위한 외곽시설로서 전체 연장 2,050m중 1공구 550m를 우선 착공하게 되며, 나머지 2공구 650m와 3공구 850m는 2009년부터 울산신항 북측지역 개발 추이를 살펴 2015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주)외 3개사(남광토(주) 30%, (주)효광건설 10%, (주)대광종합건설 10%)가 시공을 맡게되며 오는 2011년까지 1,3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국토부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기 부양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울산항만공사에서 추진중인 울산신항 배후단지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