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SEND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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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F는 ‘SEND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 | ||
**3267+SHOW버튼을 통해 가입 후 수신자 추가/삭제와 서비스 시간대 설정도 할 수 있다. 월정액은 2천원이며, 서비스 설정을 위한 무선페이지 접속은 데이터통화료가 과금되지 않는다.
KTF T사업본부장 이상열 상무는 “SEND위치 서비스는 모바일을 활용한 자녀 안심 서비스로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객의 생활에 유용한 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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