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이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이탈리아 국가 공로 훈장을 받았다.
윤 회장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차 한이탈리아포럼에서 마시모 안드레아 레제리(Massimo Andrea LEGGERI)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아띨리오 마시모 이아누치(Attilio Massimo IANNUCCI) 이탈리아 외교부 아시아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국가공로 훈장(Ch_evalier of the Order of the Merit of the Italian Republic)을 받았다.
국가공로 훈장은 이탈리아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 중 하나로, 사회, 문화, 경제활동에서 이탈리아와 관계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한 외국인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이탈리아 대사관측은 윤 회장이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스포츠 브랜드 휠라를 운영하며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간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온 바를 높이 평가해 이 훈장을 수훈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