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비티코리아(대표이사 황인도 www.btkorea.kr)의 국내 최초 복합소멸방식 음식물처리기 ‘이플’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우수제품 인증인 ‘K마크’를 획득했다.
![]() |
또, 투입된 음식물 대비 95%정도의 감량률을 보이고 있으며 하루에 한 번씩 버리는 음식물쓰레기를 한 달에 한 번씩 처리(친환경유기물로 전환되어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이플’은 음식물쓰레기가 건조될 때 발생되는 악취와 가스는 국내 최초 4중 필터를 적용하여 완전 탈취시키고 있으며, 투입된 음식물은 5시간 만에 커피가루와 같은 형태로 변하게 된다.
비티코리아의 관계자는 “쿠쿠를 비롯한 유수의 주방가전업체들도 비티코리아 내놓은 복합소멸방식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표하고 있어 온풍건조방식에 대해 회의를 느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마크’는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공산품 중 각종 시험을 거쳐 일정한 기준에 부합한 우수한 제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서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