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영백화점이 그랜드오픈 100일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수입명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사은대축제를 연다고 전했다.
특히 명품 주방용품인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36p 식기홈세트를 정상가에 40%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디자이너 명품의류 ‘까르벤정’을 80~50%에 파격 세일한다.
이와함께 프랑스 직수입 브랜드‘마주’는 최대 행사가로 할인해 명품 애호가들을 기다린다.
건영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크리스찬디오르·프라다 등 스니커즈류와 버버리 트렌치코트, 구찌 의류군을 각각 70~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페라가모 구두가 33만원 균일가로 제공되고 아르마니, 베르사체 바지가 시중 세일가격보다 저렴한 특별가격대에 판매를 진행한다.
건영백화점은 최근 대현, 신원에벤에셀, 비엔부쿠, 쥬디첼리 등 여성 의류의 판매 호조세에 이어 버팔로, 워커스, 제브라 등 아웃도어의 매출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 코오롱, 나이키, 리복, 아디다스 등 스포츠 상품과 에스콰이아, 니꼴 등 잡화군에서 기대이상의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게다가 지하 1층 수입코너에서 전개되고 있는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36p 홈세트는 입소문을 타고 주변 지역은 물론 광진구와 의정부, 구리 일대 소비자들도 몰려들고 있다.
건영백화점 관계자는 “지역백화점다운 명품 럭셔리 상품군과 아울렛형 초특가 의류·잡화군을 적절히 선보이고 있다”며 “명품 기획상품을 중심으로 한 행사와 경제 불안 요소를 감안한 특가상품전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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