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석대학교(총장 라종일)의 보육교사교육원 어린이집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직장보육시설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10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따르면 우석대 보육교사교육원(원장 하승민 교수)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에 운영 중인 현대 어린이집을 2009년부터 위탁받아 어린이집 운영과 영유아보육 및 시설물관리 등 전반에 걸쳐 운영 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북 완주군 봉동읍 전주공장 내에 운영될 현대 어린이집은 189㎡의 규모에 보육정원 20명으로 2009년 1월 5일 개원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의 직장보육시설 의무설치 대상으로 지난달 도내 각 대학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위탁운영기관을 공모해 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